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의 추억만들기 -고사리꺽기와 씨알의 집
작성자관리자 @ 2005.05.23 11:02:35

▲꿀뜨기 체험을 마치고 고사리꺽기 체험으로 장소를 이동하였습니다..
고사리가 어찌나 많은지 사람반 고사리반이였답니다..


▲상주 은자골의 윤선혜님


▲임수현님


▲귀염둥이 병관이


▲이경희님


▲김성대님


▲병관이는 뒤돌아 앉아서 뭘 하고 있을까?






▲병관이가 아빠보담도 더 고사리를 잘 꺽더라구요..


▲고사리를 가득 담은 봉지를 하나씩 들고서 내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씨알의 집으로 올라가는 길...


▲체험의 마지막장소였던 씨알의 집입니다...집앞 연못...




▲명화님은 병관이 가족에게 저녁반찬으로 줄 미나리를 뜯고 있구요...


▲금당실의 오영희기자님께 부추전을 굽고 계시구요..




▲작은 개울엔 시원한 물이 흐르고 있구요 ...


▲때죽나무꽃입니다.




▲원두막옆에는 그네도 만들어 놓았어요...저도 타 보았는데 넘 재미있었어요..


▲금당실의 이재창위원장님,,끝까지 함께 자리를 해 주셨습니다..


▲병관이의 입 좀 보세요..수박을 먹는게 아니라 저기 임범수님의 머리를(?) ㅋㅋㅋ








▲금당실의 운영위원님들이십니다...이 분들이  금당실의 주역입니다.




▲아빠와 골뱅이 잡기...


▲골뱅이가 어디 숨었지...


▲찾았다..


▲병관이가 찾은 골뱅이 입니다...


▲골뱅이를 다시 물에 돌려보내고있어요...이 다음을 기약하면서...


▲골뱅아~~잘 있어...다음에 또 올게...


▲금당실정보센터에서 내려다 본 마을 전경입니다. 이렇게 하루의 체험이 끝이 났네요..
시골의 향수와 아이들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기억속에 오래오래 간직되길 바라면서 금당실꿀뜨기 체험을 마쳤습니다. 고풍스러운 골담길과 시원한 금당실 쑤의 바람을 맞으면서 다시 찾고 싶은 금당실을 맘 속 깊이 새겨두었답니다..
금당실의 이재창위원장님, 운영위원님들, 오영희기자님,이하자기자님, 그리고 우리 사랑스러운 명화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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