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 마을 둘러보기의 오전 체험은 끝이 나고 점심을 먹으러 「금당실 쑤」로 향하였습니다.

▲금당실에서 가장 유명한 금당실쑤 입니다..오래된 소나무들이 줄지어 있지요...

▲금당실의 이하자 기자님과 오영희 기자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차려 놓으셨어요..여러가지 산나물과 야채들이 ,,,
얼마나 맛있던지 남자분들은 밥 두그릇을 뚝딱하더라구요...




▲금당실의 마을운영위원님들께서도 함께 식사를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왔으면 보물찾기하는것도 참 재미있는 놀이인데, 병관이 혼자라서 그냥 과자찾기를 하였답니다..
명화샘이 과자를 하나씩 나무에 숨겨놓고 병관이는 찾고 있어요..

▲과자를 벌써 두 개나 찾고서 좋아하고 있어요~~~

▲다음은 명화샘과 함께 돌탑쌓기 놀이...명화샘이 늘 병관이와 함께 해 주어서 항상 명화샘에게는 ‘ 누나 ’라는 호칭으로 불렀습니다..우리한테는 ‘ 아줌마 ’라고 하구요...


▲어제 병관이의 직업이 결정(?)되었답니다..미래의 건축가로 ,,,

▲김대희님 가족입니다...


▲조심 조심...

▲몇번씩 무너지고 또 다시 쌓고...드디어 돌탑이 완성되었네요...병관이의 이름표를 걸고 기념촬영.. 찰칵~~~

▲병관이에게 예쁜표정~~하면 이런 모습을 한답니다..ㅎㅎㅎ

▲ㅎㅎㅎ 나두 메렁~~

▲이 나무에 있는 저 흔적은 작년에 벼락을 맞아서 저렇게 되었다고 하네요...시름시름 앓다가 죽어간다고 합니다...다른 소나무들은 다 파랗게 있는데 이 중 3그루가 죽어가고 있어요..


▲이건 어린 소나무입니다..솔방울에서 씨가 떨어져 이렇게 어린 소나무들이 여기저기 자라고 있어요...
이 나무들도 몇십년이 지나고 나면 우리 키만큼 자라있을까요...

▲금당실에 온 기념으로 병관이에게 한 그루 주기위해 캐고 있어요...


▲금당실 쑤에서 맛있는 점심식사가 끝이나고 오후 체험에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