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아카시아 향이 가득한 예천 금당실의 꿀뜨기 체험에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서둘러 오전10시 30분에 금당실에 도착을 했답니다..
지난주에 처음으로 꿀뜨기 체험을 실시했고 우리일행들이 두 번째의 금당실 체험 손님이었습니다.
이번 꿀뜨기 체험은 정보화마을에 관여한분들이라서 그런지, 다들 조금씩 친분이 있어서 그런지 가족적인 분위기에 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같이 참석하지 못하신분들은 사진이나마 구경 많이 하고 가세요...

▲예천 금당실마을은 용문면사무소 3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많이 보았던 키 큰 은행나무가 떡하니 버티고 있었습니다..가을이 되면 노란 은행잎이 환상적이였는데...

▲정보센터에서 이재창위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내려와 마을탐방할 첫 발길을 옮기기전입니다.
(상주 은자골의 임범수님,김재현님,윤선혜님,상주시청 담당자 임수현님, 김청시청 담당자 김대희님, 같이 사시는 분 이경희님, 귀염둥이 병관이, 도청 담당자이신 김성대님, 그리고 저,,사진의 순서 나열없이 체험에 참석한 분들의 성함입니다..)

▲체험에서 가장 신이 났던 병관이...아이가 혼자라서 인기를 독차지 하였답니다..

▲금당실마을의 인터넷샘이신 김명화님께서 병관이에게 예쁜 꽃시계를 선물하고 있어요..

▲병관이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나요?

▲민들레홀씨, 매발톱꽃...

▲금당실의 민박 첫 1호점이 될집이라고 하네요...

▲금당실의 가장 돋보이는게 바로 저렇게 쌓여있는 돌담들입니다...
마을전체의 가구가 다 돌담으로 되어있답니다..지금은 옛모습을 되찾기 위해 새로 돌담을 복원하고 있구요...

▲돌담과 늘 함께하는 담쟁이도 넘 많구요...가을이 되면 더 운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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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돌담 공사가 한창입니다..


▲당파를 뽑고 계신 아주머니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고풍스러운 돌담길...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고구마순을 심고 계셨습니다...

▲금당실의 아늑한 분위기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촬영도 종종한답니다..

▲가이드를 맡고 계신 운영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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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이 바로 패랭이꽃이라고 하네요..


▲김대희님가족 기념촬영중...


▲여기는 어딜까?

▲이리 오너라~~~

▲앞에 토끼집을 보고 있어요...

▲수국(불도화)를 들고 있어니 병관이 얼굴이 다 가려지네요...

▲병관이가 잘 하는 발차기 중입니다...

▲한중섭 선생님께서 고택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명화샘이랑 병관이가 누굴 찍구 있을까요?



▲병관이랑 이번엔 질경이로 누가 더 쎈가 당기기 게임을 ....
김명화님께서 꽃에서부터 작은 풀이름까지 하나씩 다 병관이에게 가르쳐주었답니다...“병관이, 다 기억하고 있지? ”


▲고택을 구경하고 나오는길에 청개구리를 만났어요...
이렇게 금당실마을의 풍경을 돌아보니 오전의 시간이 다 지나가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점심을 먹으러 금당실 쑤로 향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