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비나리 마을과 송이마을에서 다녀 가셨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5.05.20 17:46:04
전국의 정보화마을 중에서 경북 지역의 정보화마을 들이
전체적으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마을기자단을 운영하고 있고,
홈페이지 관리에 많은 정성을 쏟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체험관광으로 앞서가는 봉화 비나리마을 기자단과
전자상거래와 커뮤니티 모든 부문에서 앞서가는 마을인
봉화 춘양목 송이마을에서 다녀 가셨습니다.
비나리마을 ,송이마을, 금당실마을, 회룡포마을 네개 마을의
기자단이 함께 모여서 서로의 노하우도 교환하고 정도 나누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  센터에 도착해 인사를 나누고,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비나리마을에서는 총무님과 기자단장님, 그리고 기자 두분께서 오셨구요.

     송이마을에서는 총무님과 신숙자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금당실마을에서는 이하자 기자님,박수옥 기자님, 오영희 기자님과

     위원장님, 변인우 위원님이 참석 하셨답니다.

 

 

비나리마을 네분 입니다.



▲ 군청 최성렬 주사님께서 참석해 주셨고 , 봉화군청에 전광섭님께서도 오셨습니다.

    기자단 견학이 주 목적이었지만, 함께 체험을 진행하는 마을들이어서 대화는 주로

    각 마을에서 진행하는 체험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간담회를 마치고, 마을 구경을 나섰답니다.

 


▲  동네 한바퀴 돌고나니, 시원한 그늘이 절로 생각이 납니다.

 


▲ 이제 회룡포 마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위원장님,총무님, 기자단 여러분들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  단체로 기념사진도 찍구요.

 


▲  함께 회룡포전망대도 올랐습니다.

 



▲ 앗..저  팔뚝 굵은 여인~ ㅡ.ㅡ

 


▲  체험에 관심이 많은 마을들이라 온통 체험관광에 관한 이야기만 나누십니다.

     회룡포마을은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마을안에 민박집과 여러가지 체험을

     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찿지 않으시는지 방치되어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멋진 시설과 엄청난 투자 보다도 작지만 정성스런 마음이 체험객을 찿아오게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회룡포 마을 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뿅뿅다리 라는 이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구멍이 뻥뻥 뚫린 공사장 자재 인데요.

 물이 찰랑이는 다리를 건너니 어릴적 물가에서 놀던 기억이 절로 났답니다.

 

멀리서 찿아주신 비나리마을 여러분들! 송이마을 두분! 봉화군청 전광섭님!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화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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