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을 다녀와서...
작성자관리자 @ 2005.05.20 16:02:53
어제 잘다녀와서인지 다리가 무척 뻐근하네요.
배도 빵빵하구요. ^^
마을 구경도 잘했지만 김명화님의 재치있는 말솜씨에 놀라고
노력하는 모습에 놀래고 왔습니다.
 
체험관광에 열을 올리는 모습에 궁금한것이 많았습니다.
하루일정에서 꿀뜨기외에 여벌의 시간을 어떻게 채우는가하고 꼬지꼬지 물었더니
그냥 시골모습을 보여주는것이더군요.
그것도 좋은 관광거리가 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회룡포마을의 신영식님과 김명화님의 사진입니다.
 
두분 모두 반가웠구요.
이하자님과 박수옥님 그리고 오영희님도 반가웠습니다.
처음이 아니라 편했구 또 편하게 대해줘서 부담이 가지 않는분들이셨어요..
감사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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