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꿀 뜨기 체험 - 열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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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던가?

▲ 매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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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좋은 씨알의집 주인장 박덕환님 입니다.
올해 매실이 많이 열렸다는데, 필요하신분 연락해 보세요.
뭐든지 친환경으로 생산하시거든요.
집은 언제든지 공개되어 있으니까 아이들 데리고 한번 가보세요.
병아리도 있고, 나무들도 많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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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귀여운 서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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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웠던 하루를 기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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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차안입니다.

▲ 재인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범수는 오늘 하루가 즐거웠을까요?

▲ 담장을 넘어서 잃어버린 영신이의 모자를 찿아오는 중입니다.

▲ 금당실에 한마디 남기고 계시는 중입니다.

▲ 아쉬운 헤어짐의 시간 입니다.
금당실이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를 바래 보면서, 다녀 가신 열다섯분께
감사 드립니다.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 다시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