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꿀 뜨기 체험 - 여덟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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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포마을 교육부위원장 신영식님과 조카 유빈이!


▲ 꿀뜨기를 마치고 고사리밭으로 갔습니다.

▲ 이게 고사리야~ 하고 설명을 해줘도 처음엔 잘 못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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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도 먹나? 못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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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역시 예천아줌마 다운 신영식님의 고사리 꺽는 실력~

▲ 이정희 계장님께서 아이들을 도와주고 계시네요.

▲ 서영이랑 엄마는 어째 양이 늘어나지를 않는군요.

▲ 인근이가 이제 확실히 고사리를 찿아내기 시작했습니다.

▲ 고사리도 잘 꺽는 이종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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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새 많이 꺽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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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도 맞아요? 정인이가 이제 고사리를 확실하게 구분하기 시작했네요.

▲ 정인이는 수학여행도 금당실로 오고 싶대요^^

▲ 개구쟁이 영신이도 제법 잘 꺽는대요.

▲ 박수옥 기자님도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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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눠 드릴 꿀을 귀여운 병에 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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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빈이가 직접 뜬 꿀을 병에 담으니 신기하게 보고 있습니다.

▲ 선물로 드린 야생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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