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꿀 뜨기 체험 - 일곱번째 ▒

▲ 아고~ 너무 세게 돌려서 벌집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 살살 돌려도 꿀이 잘 분리 될텐데..ㅎㅎㅎ
힘이 너무 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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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꿀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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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뚜껑에 살짝 담아 맛을 보니 그 맛이 기막힙니다.

▲ 체험에 너무나 열심히 참여하는 범수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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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귀여운 서영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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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을 많이 무서워했던 인근이네 가족!

▲ 조용 조용~사뿐 사뿐~ 얌전하기만한 재인이네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