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꿀 뜨기 체험 - 네번째 ▒

▲ 정인이도 잘 먹구요~

▲ 김가루를 좋아하던 인근이도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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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을 먹고난후 변병하 조합장님께서 금당실쑤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 개구쟁이 영신이도 진지하게 듣고 있습니다.

▲ 마을의 역사는 어르신들께 들어야 역시 제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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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범수 표정이 정말 진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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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수고하신 박수옥 ,이하자 기자님!

▲ 지금은 보물찿기 중입니다.
재인아~ 아직 못찿았어?

▲ 어디에 있을까?

▲ 유빈이는 보물을 발견한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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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은 돈나물을 발견했습니다.

▲ 보물찿기에서 상품으로 금당실은행을 준비했답니다.

▲ 재인이도 찿았구나~ 축하해!!

▲ 은행은 기관지에 좋단다. 맛있게 구어 먹으렴!

▲ 범수네 온 가족이 출동해 돈나물 채취에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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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도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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