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꿀 뜨기 체험 - 첫번째 ▒
지난 일요일 금당실 정보화마을에 첫 체험가족이 오셨습니다.
차근 차근 준비해서 부족함이 없이 체험을 잘 마쳐야 할텐데
잠이 오지 않을만큼 많은 걱정 속에 15일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너무나 예의 바른 아이들과 가족들이 오셔서
준비를 한 저희들이 더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사진을 정리를 해도 한장 한장이 다 소중해서 버리지 못하고
다 올리게 되어,분량이 좀 많네요.
소중한 첫 체험객들의 하루 함께 보세요~!!

▲ 정보화마을에 도착해서 마을소개를 듣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로 낯설어 하고 있습니다.^^

▲ 개구쟁이 영신이 입니다.

▲ 윤용한님 이시구요!

▲ 이종호님 입니다.

▲ 얌전한 재인이 입니다.

▲ 애교만점 서영이 구요~!

▲ 똑소리 나는 정인이 입니다.

▲ 임선경님 이시구요~!

▲ 김미정님 입니다.

▲ 소개를 마치고 마을구경에 나섰습니다.

▲ 변대우님 댁을 구경중 입니다. 담 너머로 보니까 색다른걸요!

▲ 파와 양파 그리고 마늘 구별법에 대해서 이야기 중입니다.
비슷해서 구별하기 어려운가 봐요!

▲ 오늘 안내를 맡으신 변인우 운영위원님 이시구요!

▲ 영신이가 두릅에 관심이 많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두릅 먹기엔 늦어 버렸네요.


▲ 담쟁이넝쿨 이름 맞추기~! 범수가 당첨!

▲ 정인이는 두릅과 애기똥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 반송재 고택에 대해서 읽어주고 계십니다.
직업이 여행가이드가 아닐까? 잠시 생각했답니다. 맞으신가요?

▲ 아이들이 우물속을 들여다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 길가에 흔한 민들레,클로버,애기똥풀..모든것이 다 새로워 보이는 하루입니다.
민들레홀씨 불기가 인기 좋았답니다.



▲ 호두나무에 달린 작은 호두를 발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