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제6회 산나물 채취 체험행사 - 손님 맞을 준비 ▒
작성자관리자 @ 2005.05.12 11:57:03
5월 11일 예천군에서 자매도시인 군포시와 마포구 시민들을 초청해 정을 나누는
산나물 채취 체험행사가 용문면 내지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산나물 축제가 정식 명칭이었던것 같은데 산나물 채취 체험행사로
이름이 바뀐것만 봐도 얼마만큼이나 농촌체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가고 있는것인지를 입증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이날 체험객들은 오전 11시에  예천진호 국제양궁장에 도착해 환영행사를 마치고
오후에 산나물을 채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침 일찍 용문면사무소 직원들을 따라 행사장인 내지리로 이동했습니다.
 


▲  예천군청 시장개척단 여러분들께서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농산물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계십니다.
 

▲  용문면사무소 직원분들께서도 바쁘게 행사장을 정리하고 계시네요.
 


▲   마이크 테스트 중입니다.
     오늘의 연설내용은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으로 시작되어서 바쁜 아침에
     많은 분들께 웃음을 선사하셨습니다.
 

▲  산나물 구별 요령을 알려주러 나오신 농업기술센터 분이십니다.
    둥글레를 보여 주시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신선이 어느날 아침 눈을 떠보니 토끼가 어떤풀을 먹고 있더랍니다.
    그게 둥글레인데, 그래서 신선도 얼른 그 풀을 먹었다고 하십니다.
    신선이 먹는 야생초~ 둥글레 랍니다. 맞나요?
 

▲  약초와 독초를 구분할수 있도록 진열해 놓으셨습니다.
▲ 용문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먹거리 장터를 준비했습니다.
    손두부산초기름 구이가 오천원,국수 이천원, 부추전이 이천원~
   메뉴판이 바람에 나풀거립니다. 장사가 잘 되야 할텐데~




▲  금강산도 식후경~ 손님들 오시기 전에 시식을 하고 있습니다.
 

▲  청결고춧가루도 특가판매 예정이구요~
 

▲  학가산 더덕도 손님을 기다립니다.
 

▲  오늘의 점심식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  김성길 운영위원님~ 워낙 진지하시기에 !
 

▲  진열을 다 마쳤나 봅니다.
 


▲  음식준비도 완벽하게~
 

▲  보물찿기 상품교환 장소도 마련이 되었구요.
     저도 오늘은 기필코 보물을 하나 찿으렵니다.
 

▲  이재창 위원장님과 이동석 주사님!
 

▲ 금당실마을 기자단과 운영위원님들도 마을 홍보를 위해 대기중입니다.
    좌로부터 정해칠 홍보부위원장님, 김제천 위원님, 그리고 저구요.
    박노관 위원님. 이하자 기자님, 이재창 위원장님, 변인우 위원님 입니다.
 

▲  멋진 홍보를 위해~ 위하여!!
 

▲  오늘 산나물 판매담당 이신 용문면사무소 산업계 박영상주사님, 김주량 주사님.
     박수한 공익요원, 임동진 산업계장님 입니다.
 

▲  시장개척단에서도 꼼꼼히 물건을 살피고 계십니다.
 

▲ 오늘 산나물 잘 팔리게 해주세요~
    김지영 주사님과 박연이 선동부녀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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