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이렇게 예쁜 화장실과 돌담 ▒
천주교 용문공소 앞 골목을 자주 지나 다녔는데,
거기에 이렇게 예쁜 고택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북촌 변인우님댁 입니다.

▲ 마당에 심겨져 있는 조롱박 입니다.
단지를 묻고 심은 모습이 주인장의 멋스러움을 한눈에 느끼게 합니다.

▲ 이게 바로 화장실 입니다.
옛모습 그대로 간직한 화장실이 얼마나 정겨운지..^^
아~ 그런데,저기 앉아서 볼일 볼때 누가 들여다 보면 어쩌나요? ㅎㅎ

▲ 쪽문 이라고 하나요? 뒤안 쪽으로 나가는 대문 입니다.

▲ 살구나무엔 살구가 벌써 이렇게 컸습니다.

▲ 이곳이 대문 입니다.
대문간엔 다래넝쿨이 우거져 있네요.

▲ 잘 보존된 담장 입니다.
이번 담장 보수 사업에는 포함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