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어머니는 나를 향해 외롭다고
비명을 질렀지만 나는 듣지 못했다.
이제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소중한 사람들을 얼마나
가볍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를
-최인호의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에서-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오늘 아침 KBS의 아침 마당을 보다가
찔끔찔끔 울었습니다.
부모님께 지은 죄가 크고
갚지 못할 빚을 너무 많이 진 탓에.......
얼굴 한번 보여드리면 그리 좋아 하시는걸
그것도 제대로 못 하는 못 난 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