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철쭉과 표지석 ▒
능천리 소공원에 철쭉꽃이 한창입니다.
소공원 조성하느라 애쓰시던 용문면 새마을 여러분들의
노고가 새삼 느껴지네요!
철쭉의 붉은빛이 따가운 햇살을 받고 눈이 부실 정도로 곱습니다.
그 옆에 금당맛질반서울 글씨가 새겨진 표지석이 만개한 꽃과 함께
지나가던 발길을 잡습니다.

▲ 능천리 방두들 앞에 조성된 소공원 입니다.

▲ 금당 맛질 반서울을 새긴 표지석~


▲ 방두들 연못 둑에서 염소 두마리가 한가로이 놀고 있습니다.

▲ 사괴당 고택옆의 담장과 소나무~


▲ 마늘이 이렇게 자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