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이웅길 홍보위원님께서 기자단에 선물을 ..^^ ▒
이웅길 홍보위원님께서 기자단에 선물을 주셨습니다.
기자단 10명의 허리싸이즈를 물어 보시더니,
용문초등 총동창회때 이렇게 예쁜 바지를 주셨답니다.
기자분들께 입고 포즈를 부탁 드렸습니다.

▲ 예쁜 흰바지 입니다.
바지 끝에 색이 예쁜 똑닥단추가 세개 달려 있는데, 엄청 깜찍 하답니다.
저도 모델이 되고 싶었지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참았습니다.
모델은 아무나 하나요? 그쵸?

▲ 박경숙 기자님, 이하자 기자님, 오영희 기자님 이십니다.
멋진가요?
여러분들이 보내 주시는 사랑에 보답하려면
더 열심히 마을 소식 전해 드려야 할텐데, 걱정 입니다.
이웅길 홍보위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