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초등학교 총동창회 - 다섯번째 ▒

▲ 박재혁 용문면장님! 햇볕이 너무 뜨거웠나 봅니다. 얼굴이 붉으신걸요.ㅎㅎ

▲ 이하자 기자님과 정주익 홍보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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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은 외국에서 사시는데 35년만에 고향에 오셨대요.
조용필의 친구여~를 멋지게 부르셨는데, 감회가 남다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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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를 보시던 권영구님께서 짖궂게 장난을 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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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장만하느라 수고하신 서촌부녀회장님과 회원님들께서 쉬고 계시네요.
비빔밥도 너무 맛있었고, 음식들이 다 맛있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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