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초등학교 총동창회 - 세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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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보기에 오늘 가장 바쁘셨던 분입니다.

▲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어린 시절 그 친구들을 만나면 다시 개구쟁이가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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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소녀 같으시죠?
오른쪽에 분홍색 옷을 입으신 분이 금당실 게시판에 자주 글 남기시는 권미자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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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석 홍보위원님의 동창생들이신데요.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아서 찍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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