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청정해역 자연산돌미역
작성자관리자 @ 2005.04.29 22:43:40

 해녀들이 직접 따온 울진 자연산돌미역을 말리는 모습입니다.

  명경처럼 깨끗한 바다가 자연산돌미역을 보증합니다.

하나 하나 정성들여 미역을 널고 있는 아주머니~~

정성 만큼이나 그 맛도 양식미역과 천양지차 지요... 

멋진 할아버님이 미역을 손질 하시고 계십니다..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할머님이 옆에서 널고 계십니다.

어촌도 농촌 못지 않게 젊은 분들이 없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할아버님~~

젊어셨을 땐 할머니 안 도와 드렸죠~~~~~ㅎㅎㅎㅎㅎ

멀리 방파제가 보입니다.

제작년에 저기서 낚시를 했답니다.

금방 널어 놓은 미역~~~과연 환상적입니다....

누가 찍은는지 사진 자~~알 찍었다~~ㅋㅋㅋㅋ

건조면서 미역의 본래 색깔이 나오죠....

까맣게 변한 미역에 하앟게 분도 피지요..

이렇게 정성으로 말린 미역으로 행복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갔더니

선듯 아주머니께서 먹어 보라고 미역줄기를 다듬어 줍니다.

미역줄기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죠.

미역귀도 보이는 군요....말린 미역귀의 맛도 끝내줍니다...

예전에 어렸을때~!

반찬으로 자주 나와서 무척이나 싫어 했었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립습니다...

할아버님, 할머님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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