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 자유총연맹 회원들 꽃심기 ▒
용문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들과 면사무소 직원분들께서
용문사에 비비추,원추리,맥문동등 꽃을 심었습니다.
용문사 주차장에서 경내에 까지 도로변과 산비탈에 심었는데요.
이날 심은 꽃들이 자리를 잘 잡아 용문사를 찿는 분들께
즐거움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철쭉도 심었습니다.

▲ 잠시 휴식시간을 틈타서 찰칵~

▲ 강무한 군의원님께서도 오셨네요.
열심히 꼭꼭 눌러 가면서 비비추를 심고 계십니다.

▲ 비비추랑 이밥꾳이 같은건가? 아닌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합니다.
전 비비추란 이름도 이밥꽃이란 이름도 처음 들어보았기에, 듣고만 있었습니다.


▲ 청안스님께서 오셔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인삿말씀을 여쭙습니다.

▲ 용문사 길가에 핀 꽃입니다.
이름 들었는데, 잊어 버렸네요.

▲ 모양은 비슷한데,색깔만 달랐습니다.

▲ 이건 남산제비꽃 이라고 하셨습니다.
길가에 많이 피어 있었는데, 예뻤습니다.


▲ 산비탈 쪽으로 맥문동을 심고 있습니다.

▲ 비탈에서도 잘 자라야 할텐데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