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벚꽃과 들판
너무도 화창한 봄날에 온통금당실마을은
벚꽃이 만개하여 꿀벌이 와글그리며
꽃향기가 금당실마을 가득 매웁니다.
이번주말이 절정을 이루니 멀리 가실것 없이 긍당실벚꽃길
구경오세요.
개울가 돌미나리랑 쑥도 뜯고 참꽃따다 술도 담가 보시구요...
여기저기 경운기 소리 탈탈거리고 분주한 농촌은
일손이 바빠졌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모자리 하는집도 많았습니다
구경 다니시다 새참도 얻어 잡수시고요...^^
즐거운 봄나들이 만들어 보세요





벚꽃 아래서 모자리 할려고 준비하고 있네요



보리밭 입니다 제법 파릇파릇 많이 자랐지요 올해도 멋진 보리밭이 되겠지요~~

우리집 모자리히기 입니다. 볍씨가 잘나서 올해도 풍년이 되었으면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