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실의 봄 ▒
작성자관리자 @ 2005.04.06 16:56:25

하루가 다르다 하더니, 이틀전에 마을을 한바퀴 돌았을때와

오늘의 모습이 달라졌습니다.

안명희님댁의 수선화가 이틀전만해도 봉우리를 맺고 있었는데,

오늘은 활짝 피었네요!

 

 ▲ 무슨꽃인지 잘 모르겠어요. ^^ 아시면 알려주세요!


▲ 돌담 밑에 소담스럽게 자라는 모습이 이뻐 보입니다.

   이건 원추린가요? 뭐지?


 

▲ 안명희씨댁 마당에 예쁘게 핀 수선화랍니다.

 



 

 



 

▲ 목련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 외출하러 나가시는 변대우님께 닭장 구경을 부탁 드렸습니다.


 

 

 

 

▲  열다섯마리의 병아리들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었습니다.

     너무 귀엽죠?

 

 

 

▲  알을 품고 있는 닭도 있었습니다.

 

▲ 이거 뭔지 아시죠? 돈나물 입니다. 돋나물이라고 하시는 분도.

    돈나물 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어느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어요^^

 

 

 

 

▲ 지나는 길에 소방서 뒷창문을 들여다 보았더니, 어제 생천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지친 안상대님께서 지친 얼굴로 내다 보시네요.

   다들 불조심 합시다~! 이러고 계시는 중이랍니다.

 

 

  

▲ 민들레 입니다. 노란꽃은 없나? 찿아보았더니, 안보이네요!

 

 

 

▲ 돌담과 산수유~ 한폭의 그림 같죠?

산수유도 목련도 개나리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금당실로 봄나들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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