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실의 봄 ▒
하루가 다르다 하더니, 이틀전에 마을을 한바퀴 돌았을때와
오늘의 모습이 달라졌습니다.
안명희님댁의 수선화가 이틀전만해도 봉우리를 맺고 있었는데,
오늘은 활짝 피었네요!

▲ 무슨꽃인지 잘 모르겠어요. ^^ 아시면 알려주세요!

▲ 돌담 밑에 소담스럽게 자라는 모습이 이뻐 보입니다.
이건 원추린가요? 뭐지?
▲ 안명희씨댁 마당에 예쁘게 핀 수선화랍니다.


▲ 목련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 외출하러 나가시는 변대우님께 닭장 구경을 부탁 드렸습니다.
▲ 열다섯마리의 병아리들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었습니다.
너무 귀엽죠?


▲ 알을 품고 있는 닭도 있었습니다.

▲ 이거 뭔지 아시죠? 돈나물 입니다. 돋나물이라고 하시는 분도.
돈나물 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어느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어요^^

▲ 지나는 길에 소방서 뒷창문을 들여다 보았더니, 어제 생천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지친 안상대님께서 지친 얼굴로 내다 보시네요.
다들 불조심 합시다~! 이러고 계시는 중이랍니다.

▲ 민들레 입니다. 노란꽃은 없나? 찿아보았더니, 안보이네요!

▲ 돌담과 산수유~ 한폭의 그림 같죠?
산수유도 목련도 개나리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금당실로 봄나들이 오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