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발송 완료 하였습니다. ▒
변혜영님께서 주문해주신 속청콩을 보내러 우체국에 잠시 들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화사한 진달래와 개나리가 반겨주네요! 
▲ 올해는 꽃소식이 여느해 보다 좀 늦다고 하네요^^
꽃병도 진달래와 개나리빛을 닮았습니다.

▲ 언제나 반가운 얼굴로 맞아 주시는 김재우 님입니다.
오늘도 반갑게 맞아 주셨답니다. 지금은 택배용지를 쓰는 중입니다.

▲ 오늘 발송한 콩입니다. 7.5kg 인데, 엄청 무거웠답니다.
우체국까지 가는 동안 낑낑거렸습니다.

▲ 꽃병에 꽃혀 있는 진달래 입니다.
어릴땐 참꽃이라고 불렀던것 같은데, 많이 먹었던 기억도 나네요^^

변혜영 홍보위원님!
지난번에 말씀하셨을때, 전자상거래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눠서
지금 포장된 단위말고 1되씩 담아서 보내기로 했었답니다.
그때 말씀 드렸던 가격 부분도 더 이야기를 해보고 그랬었구요.
그래서 1.5kg씩 담아서 다섯봉지로 만들었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 친구 생각하는 박길상 팀장님의 넉넉한
인심이 조금 더 담기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입금은 747028-51-017777 이재창 농협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가격은 75,000원 입니다.^^
변옥희님께 전화 드렸는데 출타 중이셨습니다.
맛있게 드시라고 말씀 전해 주세요. 저도 다시 한번 전화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