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체험관광 많은 참여를......
작성자관리자 @ 2005.04.06 11:06:43

 

체험상품 안내

 꿀벌이야기꿀뜨기

5월에 뜨는 아카시아 꿀은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방향성물질(인체에 유효한 성분 으로 전환하는 물질), 아미노산등의 이상적인 성분과 효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식품』이라고 불립니다. 금당실에서 생산되는 벌꿀은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으며 맛이 감미롭고 아카시아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다른 꿀들과 차별화 됩니다.

소백산 줄기 아늑한 곳에 위치한 금당실은 예로부터 정감록에 수록된 십승지 중의 한곳입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지역에서 피는 아카시아 꽃에서 부지런한 꿀벌들이 생산한 꿀도 떠보고 오로지 벌과 함께 살아오신 벌 아저씨의 꿀벌 이야기도 들어보는 재미 솔솔하겠죠? 

 

  "산에서 나는 쇠고기"고사리를 꺽자~!

 봄내음이 가득한 따뜻한 5월!  한껏 물오른 고사리가 그 오동통한 얼굴을 살포시 땅위로 내밉니다.  이때의 고사리는 잎이 부드럽고 대가 순할 뿐만 아니라 특유의  향까지 풍겨 먹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특히 봄비가 내리고 난 뒤 새순을 낼  때 영양이  가장 풍부하답니다. 그  때문에 고사리는 '산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기도 합니다.조상들이 즐기던 산나물 가운데 가장 친근감이 드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고사리 입니다.

고사리는 양치식물 고사리과의 여러해살이 풀로서 우리 조상들은 옛부터 고사리를 꺾어서 말린후 차례상에 올리거나 전통음식을 만들어 식용으로 애용되어 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의 정서와 함께했던 고사리 나물!"
금당실의 맑고 시원한 바람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사리를 꺽으며 봄의 향기를 한껏 느껴보세요!

   아카시아 꽃향기 속으로

오월!! 신록이 산야를 푸른물로 뒤덮을때 어디선가  아카시아꽃향기가 살포시 날아와 코끝을 간지르면 어린날 친구들과 손잡고 뒷산에 올라 하얀 꽃송이를 한웅큼씩 움켜 입에 넣으면서 놀던 때가 떠오릅니다.

아카시아 줄기 하나씩 뚝 따들고 가위바위보로 잎 떼내기 놀이도 하고 넓은 바위에 걸터앉아  잎을 훑어낸 아카시아 줄기로 파마머리를 말면서 놀기도 했었죠.^^  금당실 산허리에 지천으로 널린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서 어린날 함께 놀던 고운 친구 생각도 해보고 장난감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노는법을 알려줘 보세요! 온몸에 퍼지는 아카시아 향기처럼, 마음에도 고운향이 가득해지지 않을까요?

 

금당실 "쑤"에서 하는송림욕

금당실'쑤'는 장장 2km나 울창하게 뻗어있던 소나무숲으로 1892년 구한말 뒷산 오미봉에서 금을 잠채하던 러시아 소유 광산회사의 광부 두사람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조선과 러시아간 외교문제로 비화되었고 마을의 존립자체가 위태롭던 상황이었기에 마을주민들은 마을의 공동재산이었던 아름드리 소나무를 베어 배상금으로 충당하여 마을을 지켰다고 합니다. 그후 주민들은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사산송계를 결성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성스러운 장소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동산으로 한여름 들일에 지친 ,농부들의 땀을 식히는 곳으로 마을 주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잘 가꿔진 마을숲에서금당실사람들과 함께 살아온 숲의 숨결을 느끼세요^^

 

 

점심식사

음식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줍니다!

화려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정겨움이 있습니다. 그 정겨움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릴적 어머니가 들에서 일하시다 학교에서 돌아온 우리들을 위해 준비해 주시던

정성 어린 음식처럼 그렇게 준비했습니다.

소박하고 투박한 맛일지라도 어느 화려한 음식과 비교할수 없습니다.

금당실에서 자란 농산물에다 주민들의 따스한 마음으로 간을 맞춘 시골밥상 입니다.

 
 
체험상품 예약정보
상품포함내역  시골밥상,고사리,꿀(200g)
최소출발인원 10명
환불 및 결제 안내  김명화(011-9565-3943) 체험관광 실무책임자에게 문의바람
기타사항 

 

준비물
가벼운 옷차림, 운동화, 모자, 간단한 음료수 등
마을소개
 

전쟁이나 천재지변에도 안심할수 있는 땅! 흔히 이런곳을 우리는 승지라고 일컫습니다.즉 이렇게 경치가 좋거나 지형이 뛰어난 곳 열군데가 있다고 하는데 그 중 한곳이 금당실이라 했습니다.

정감록에 의하면 '금당실은 우리 나라 십승지의 하나로 병화가 들지 못한다’고 전하고 있고 조선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고 했던 금당실은 임진왜란 때에도  온전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마을에는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담고있는 돌담길이 옛형태 그대로 잘 보존되고 있고 선조들의 손길이 묻어 있는 고택들이 옛 선조들의 숨결을 담고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함양 박씨 3인을 모신 금곡서원, 함양 박씨 입향조 박종린을 모신 추원재및사당(민속자료제82호), 조선 숙종때 도승지 김빈을 모신 반송재고택(문화재자료제262호), 원주변씨 입향조 변응녕을 모신 사괴당고택(문화재자료제337호)과 구한말 세도가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가 있으며, 이외에도 개량된 고택들이 많은 전통마을입니다.

마을주변 관광지 및 먹거리, 마을특산물

‘용문사’하면 용과 연관 있을 것 같다고요? 맞습니다. 맞고요.
조선 세조의 친필수결의 용문사교지(보물 729) 등 보물과 다수의 문화재를 간직한 문화 유산의 보고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태조가 삼한 통합의 큰 뜻을 품고 두운대사를 방문하고자 동구에 이르니 갑자기 바위 위에서 쌍용이 나타나더니 절로 가는 길을 인도하였다하여 태조는 산이름을 용문산, 절이름을 용문사라 명명했다고 합니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소백산 용문사에는 국내최고를 자랑하는 것이 있습니다. 맞배기와 지붕의 균형미를 보여주는 대장전(보물 145호)은 고려 명종 3년(1173)에 초건한 최고 오래된 목조건물이며, 회전식 불경보관대인 국내유일의 윤장대(보물 684호), 대추나무에 불상을 조각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목불좌상 및 목각탱(보물 989호)도 있습니다.

 

초간정은 울창한 수림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명승지로 조선 선조 15년(1582)에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의 저자 초간 권문해 선생(1534-1591)이 건립하였으며, 지금의 건물은 그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현손이 세웠습니다.

초간정은 기단이 물가에 있어 정자에 올라서면 바로 물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임진왜란·병자호란으로 소실되어 다시 세워진 건물이긴 하지만 초간 선생의 유고를 보관하는 전각으로 선생의 문학에 대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와 더불어 초간정 앞에 펼쳐진 맑은 물에서 발을 담그며 솔솔 바람 부는 노송 숲에서 자연의 공기를 마신다면 아마도 선생의 생각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겠지요.

 

 

   -   위 치 : 예천군 보문면 우래리 산60번지외 3필
  -   편의시설 : 산막13동, 복합산막 1동, 안내소1동, 취사장1동, 야외화장실2동,         전망대 1동, 야외무대 1개소,  야외탁자 3개, 야영테크 27개, 목교 2개소,         산책로    (6km,120분) , 야영장

학가산은 학을 타고 노니는 모양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해발 882m의 봉우리에 올라서면 예천, 안동, 영주 3개 시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북 북부 지역의 명산중의 하나입니다.
휴양림내에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돌출된 바위를 비롯하여 천연림과 인공림이 함께 어우러져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 위치: 경북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90-1번지 일대

현재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에는 예천‘
’천문대를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천군에서 2009년까지 총 40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역사상 최초의 테마공원으로서‘과학관광,'교육관광’을 선도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공원내 숙소에서 남녀노소 전세대가 체류하며 대형망원경을 통하여 머나 먼 우주를 관찰하며, 무중력 등 우주환경을 체험하며, 낮시간에 인근 지역의 명소를 관광하실 수 있습니다.
 

교통정보
 
(소요시간 : 2시간 30분 정도 소요)
경부고속도로 → 신갈JC → 호법JC → 영등고속도로 강릉쪽→ 만종JC → 중앙고속도로 → 예천I.C
중부고속도로 → 호법JC → 영동고속도로 강릉쪽→ 만종JC → 중앙고속도로 → 예천I.C
중부고속도로 → 호법JC → 영동고속도로 강릉쪽→ 여주JC → 중부내륙고속도로 → 문경새재I.C → 28번국도 영주,예천방향
국도이용시 → 3번국도 → 성남경유 → 이천경유 → 충주경유 → 수안보경유 → 문경경유 → 28번국도 영주쪽→ 예천 
 
(소요시간 : 3시간 정도 소요)
경부고속도로 → 금호JC → 중앙고속도로 → 서안동I.C 또는 예천I.C
 
(소요시간 : 약 3시간 30분)
호남고속도로 → 동광주I.C → 고서JC → 88올림픽고속도로 → 옥포JC → 구마고속도로 → 금호JC → 중앙고속도로 → 예천I.C
 
※ 이 열차는 김천과 영주를 달리는 경북선입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지 않으니 확인하시고 이용해주세요.
만약 서울(청량리출발)에서 기차를 타고 오시려면 안동역(054-856-7788)을 이용해주세요.
재미난 기차여행 되세요.
※ 기차예약 1588-8545 / 예천역 054-652-7788
구분
열차명
영주
용궁
예천
김천
구미
동대구
부산
하행선
무궁화
06:40
07:35
07:12
08:53
09:08
09:43
11:18
무궁화
10:30
11:28
11:05
12:49
13:05
13:42
15:11
무궁화
13:55
14:49
14:28
16:08
16:23
17:05
18:38
 
구분
열차명
부산
동대구
구미
김천
용궁
예천
영주
상행선
무궁화
06:55
08:27
09:07
09:26
10:41
11:04
11:40
무궁화
14:30
15:56
16:32
16:52
18:12
18:35
19:10
무궁화
18:25
19:51
20:32
20:54
22:09
22:34
23:08
--> 몇 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 예천시외버스터미널 054-654-3798 / 예천시내버스 054-654-4444
○ 시외버스
구간
첫차
막차
운행(1일)
소요시간
서울↔예천
07:30
19:20
20회
3시간 30분
대구↔예천
06:30
20:20
우등20회
1시간 20분
   
일반12회
1시간 50분
대전↔예천
06:50
17:25
20회
3시간 30분
수원↔예천
08:35
17:47
7회
4시간 30분
안동↔예천
06:50
22:30
30회
40분
문경↔예천
06:25
22:47
30회
30분
영주↔예천
06:35
21:47
25회
30분
 
○ 버스
구간
첫차
막차
운행(1일)
소요시간
예천↔금당실
08:30
19:00
7회
30분
 
· 택시
예천콜택시 054-653-4488
예천호출택시 054-654-8277
금당실콜택시 054-655-1223  011-819-8740

 

예약 및 예약취소 안내
취소 및 환불은 주관자에게 문의 바람.
일부 체험상품은 최소 행사인원에 미달할 경우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