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먹고 살려면.....
고양이가 쥐를 쫓고 있었다. ![]() 처절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아슬아슬한 찰나에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린것이다. 그런데, ![]() 쥐구멍 앞에 쪼그려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하고 짖어댔다. "뭐야, 이거. 바뀌었나?" 쥐가 궁금하여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그만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는데. 의기 양양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 . . . . . . . 요즘, 먹고 살려면 적어도 2개 국어는 해야지. ![]() |
명화 선생님, 안녕하시지요? 고향의 봄은 한치의 오차 없이 무르익고 있음을 게시판이 잘 알려주는군요. 우리집 목련도 꽃 봉우리를 터트렸다네요. 김 선생님 덕분에 앉아서 고향의 봄을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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