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청명 한식일
변준호씨와 박경숙씨의
아주 특별한 청명 한식일
아침 일찍이 울산에서 큰관광 버스에 약40여명의 친척들이
용문에 도착해서 산소가 있는 용상이에 서 쬐금 멀리에 있는...
곳에 도착했더니 며칠전에 상석 (돌)을 다해놓으시고
오늘은 청명 한식일이라서 제사를 모시는 날로 했답니다
제문을 읽으시는 모습에서~~
돌아 가셨는 부모님을 생각하시면서
역시나 우리나라는 특별한 나라구나 하고 생각했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효성과 섬김****
그날 시골에 살고 있다는 점에서..
박경숙씨 정말로 ..수고 넘넘 많이 했고(박경숙씨랑은 오촌 당숙어른)
한식일의 이모 저모 사진 올립니다

뒤에 있는 분은 시숙모님```








용상 다리 및에서~~~~


점심 식사는 자리를 옮겨서 다리 밑에서~~~(돼지고기 숯불에서 지글 지글)


그런데 그앞산에서 산불이 나서 오후 내내 핼리 콤터 소리에 귀가
멍멍 했고요~~~ 우리의 소중한 자원 산림** 우리 모두 불조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