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너무 작아서 안쓰러운 꽃 "노루귀" ▒
작성자관리자 @ 2005.04.04 17:34:23
용문면사무소 마당 화단에 아주 작고 앙증맞은 꽃이 피었습니다.
누가 손가락으로 여기에 있네~ 라고 알려주지 않으며,
보이지도 않는 작은 꽃이랍니다.
이름은 "노루귀" 라고 한다네요.
봄바람이지만, 그래도 제법 쌀쌀한감도 느껴지는 바람속에
피어있는 꽃이 대견해 보여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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