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4일 오전7시에 예천 국제수예점 앞에서 모여서 70여명의 회원이 두차에 나누어
타고 ~~~`첫번째의 견학은 다부동 전적비에 갔읍니다
그날따라 눈발이 하얗게 온뒤에라서 서글픈 생각이 들더군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충혼비를 보면서 새삼
감회가 새로웠읍니다
다부동 관리소장님의 설명을 듣고 미역국에 새알을 넣은 아침을 먹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우리의 목적지인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도착해서
이곳 저곳을 감상하면서 마음이 저려오더군요
그힘든 포로수용소에서 이념이니 사상이니 뜯고 뜯기고
연신 구경하면서 사람들의 한마디가 아이쿠 어떻게 죽지않고 살았는지,,,,
모두들 혀를 껄껄 치더군요
회원 여러분 말로만 들었던 포로수용소 구경쬐금 해보세요

다부동에서,,,,



참전 국기들....

다부동 충혼비...

회원들 아침먹는중,..


328고지의 혈전 이전쟁에서는 형은 아군이고 동생은 적군인데
깜깜한밤에 서로 싸우다 보니 비명소리가 낯이 익어서 들어보니
내가 죽인 사람이 동생이였대요 넘 넘 슬프죠~~~


그때에 남아 있는 막사터...



용문 포순이 봉사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