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구마 싹 이 이렇게나 많이 자랐어요
작성자관리자 @ 2005.03.28 16:10:05
고구마 싹 이 이렇게나 많이 자랐어요 - 마을이야기 [992쪽] -예천군 금당실마을

 오늘은 완연한 봄날이여요.

 담밑에 널추리도 파릇파릇 새싹이 제법많이 자라랐어요

 울안네 산수유꽃은 향기를 품으며 노랗게 피었네요.

 

 봄의 정취를 느끼며 고구마싹이 자라는 하우스로 가보았네요

 모질게도 추운겨울 잘도 이겨내고 파란싹은 아마도

 20cm 넘을것 같았어요 4월 중순이 지나서 밭에 심어 9월이며

 고구마를 케게 되지요

 

 장소는 백마산 목장아래 홍현태씨가 심고 가꿀 계획이랍니다.

 올가을에 고구마케기 체험를 할수도 있지요

 금당실마을에는 많은 체험관광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잘자란 고구마 싹이랍니다 ( 동촌 박대진씨네꺼)

 

동촌 홍현태씨네 고구마싹이구요

 

엇갈이배추와 열무가 한창 난들난들 자라고  있습니다

 

상추가 너무 예쁘죠?

보리밥에 된장 보글보글 끊여서 상추뜰어놓고 고추장 한수가락언고 비비면 ....

 

봄에 가장 빨리 피는 산수유가 향기를 품고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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