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잠시 생각 좀 하며...

가야할 길 잠시 머물며
우리는 언제고
가야할 길 있습니다.
떠나는 날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
머무르는 동안
삶의 터전에서
타인들과 더불어 공존하며...
아름다운 세상
잠시 머물며
생활 할수있는 동안
존재 하며 지내고 있는 자신은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자연 의 섭리 순응하면서...
베풀며 사랑을 나누며
삶 속에 존재함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
사람은 모두들 그럴듯하게
생활 하듯히 보이지만
우리네 삶이란?...
환상도 아닌 현실에서 현존 이기에
생활 의 사투을 위하여
오늘도 험한 길...
자신을 위한 투쟁을 하는것일까?
우리는 주위를 돌아 볼수있는 마음
사랑할줄 아는
그런게 필요한 것입니다.
나무는 자연의 섭리를 잘 따르며
필요한 만큼만 수분을 얻고
태양의 빛을 받으며
뻗칠 수 있는 가지마다
잎들이 자라 나지만.
우리네 삶이란?...
한 발자욱 전진하고 또 나아가도
남는것은 공허감 과 허탈감.
또 !~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그날 인것을...
우리 자신에게 항상
한 가지 소원을 간직 한다면
거짖없고 꾸밈없이
마음 나눌수있는
베푸는 사랑을 가슴속 지닌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평온한 사랑을 하고픈 것입니다....
- 하늘 천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