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들에는 배추 모종 심기가 한창입니다.▒
다시 겨울이 온것처럼 차가운 바람이 부는 어제와 오늘입니다.
겨우내 꽁꽁 얼어있던 면사무소 뒤 하수구 구멍이 겨우 녹았는가 싶더니
어제 오늘 바람에 또 얼음이 얼었네요!
참으로 변덕스럽기 그지없는 봄날씨네요.
날씨야 변덕스럽든 말든 들에는 바쁜 손길이 한창입니다.

▲ 마늘 뽑아올리기가 한창입니다.

▲ 맞질에 사는 수정이 ,수진이, 용호 삼남매 랍니다.
용호 맨발인데, 안 추울까요?

▲밭에는 배추심기가 한창이었습니다. 이 예쁜 모종 좀 보세요~!

▲ 콕콕 눌러 놓은 구멍에 배추가 한포기씩 정성스레 심어 집니다.






▲ 이 배추밭의 주인이신 홍중기씨 입니다.
배추들이 무럭 무럭 잘 자라서 좋은값 받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