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머니는 울지 않는다.
아아...어머니는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옛날 자식들은 어머니를 지게에 업고 돌아올 수 없는
산골짜기에 버리고 돌아왔다고 하였는데..나는 비겁하게도
어머니를 볼 수 없고,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는 감옥에
가둬두고,,좋은 옷 입히고 매끼마다 고기반찬에......
맛있는 식사를 드리고 있는데 무슨 불평이 많은가, 하고
산채로 고려장시키는 고문으로 어머니를 서서히
죽이고 있었던 형리였던 것이다.
-- 최인호의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 중에서 ---
주민 여러분!!
부모님한테 효도하며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