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지금 봄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옛말에 봄눈녹듯한다. 라는 말이 있죠?
따스한 봄햇살이 잠시만 비추면 금새 스르르~ 녹아 없어지는게 봄눈입니다.
그만큼 쉽게 흔적을 감춘다는 말이겠죠?
지금 내리는 저 눈도 잠시후면 녹아버릴겁니다.
이렇게 봄눈이라도 조금 내리는 날이면 심각한 봄가뭄 때문에
노심초사 하는 산불방지 하느라 산이며, 들로 뛰어 다니시는 분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수 있다 생각하니, 봄에 쌩뚱맞게 내리는 눈도
오늘은 꽤 이뻐 보입니다.
요즘 여기 저기 산불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산에 가실때나 들에 가실때 불조심 하세요~~~!!!!
산불조심 캠페인을 벌이기 위해 예천군내 6개면 의용소방대원들께서
용문사 입구에 모였습니다.
용궁,개포,유천,상리,하리,용문의 소방대원 여러분들과 문경소방서 예천파출소
소방공무원이 함께하는 캠페인 이었답니다.

▲캠페인 시작전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하리면 대원들이구요. 하리면 대장님은 김주현님 입니다.

▲낯익은 분들이시죠? 용문면 대원들입니다.
대장님은 권명길님 입니다.

▲ 문경소방서 예천파출소에서 오늘 행사의 의의를 말씀하십니다.

▲ 많이들 모이셨죠?

▲ 버스정류장에서 용문사까지가 행사구간 입니다.




▲ 예천파출소의 멋진 소방대원들 이십니다.

▲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모두 산불조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