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속리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속리산에서 왔습니다.
지난주 토욜에 금당실에 다녀왔거든요..
일찍 인사를 드릴려고했는데.. 제가 워낙에 허약(?)체질이라서..ㅋㅋ
어젠 잔치네 뭐네 바빴거든요..^^
명화언니랑 영희언니가 워낙에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금당실...
정말 운치가 있는 서정적 아름다움이 있는 마을이더군요.
투박한 돌담길도 그렇고,
고풍스런 한옥도 그렇고,
푸릇한 솔밭도 그렇고..
우찌나 부럽던지..^^*
명화언니말이 가을엔 아주 제대로 나온다던데요,
이번가을에 체험관광객으로 꼭 가봐야겠어요.
명화언니나 영희언니만큼이나 열정적인 분들이 계신 금당실이 정말 부럽습니다~!
(영희언니가 그래서 아직도 젊으신가봐요? ← 절대 빈말 아녀여~)
금당실마을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