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런 분을 보신분은?
| 한글 62세에! | ||||
| 정보화 마을 혜택으로 한글 배우신 어머니 | ||||
황의수님이 화제의 인물
이다. 금년 나이 62세에 한글을 깨우친 황의수님은 아무것 몰라도 배울수 있다는 이웃의 권고에 컴퓨터를 배우러 가시게 되었는데 한글 마저 몰라 더듬 거리고 있는데 강사 이수임씨의 자상한 지도 덕에 한글과 컴퓨터를 배우게 되었다. 초중 정보화 마을 운영위원장이 군수님 보다 좋다고 항상 싱글 벙글 자기 평생에 글자를 모르고 살아 갈줄만 생각하였는데 이런 기쁨 아무도 모를 것이라며 좋아하고 있다. 지금 3개월째 교육인데 결석 한번 아니하고 앞으로 교육에 계속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정보화 마을 지정이 소수이긴 하지만 큰 기쁨을 간직하게 만들었다. 이웃을 더욱 아낄수 있는 동기 부여라 든가. 화합할수 있는 분위 조성 교육이 3개월째 계속 되는데 꽉 메운 자리 보람이 생긴다. 초중 정보화 마을은 시작부터 좋은 출발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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