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금리 소공원 꽃길 조성
대지를 푹 적시기엔 좀 모자라지만, 비 온 뒤의 포근함이 봄임을 실감케 하네요.
봄을 맞아 용문을 찿으시는 분들이 봄을 느끼시라고 하금리 소공원에 팬지꽃을
심었습니다.

▲아직은 푸른기가 없는 공원에 심는 꽃들이라 노란색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포트에 담긴 꽃들을 조뿌리가 다칠새라 조심 조심 옮겨 심고 있습니다.

▲ 아이구~ 거기 옆으로 조금 더 옮기라니까~ 보기 좋게 심느라 자리 잡기가 한창입니다.

▲이렇게 예쁜 꽃화단이 되었네요^^

▲ 노란 팬지꽃!

▲ 하얀 팬지꽃!
봄바람에 나플거리는 꽃잎이 여행을 가고픈 제 마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