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죄송합니다.
어제는 정말로 바쁜 하루였습니다.
쉽게 찾아갈줄 알았던 봉화춘양목송이마을
정말 멀었습니다.
그곳에서 점심 먹고
늦게 출발하였습니다.
안동하회마을을 찾아가면서
전화드려야하는데 하면서도
저는 예천금당실마을 정보센터에 잠깐 들러
인터넷선생님과 이야기만 듣고 돌아오자 이런마음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저희일행을 기다린다는 사실도 모르는채
어제는 바쁜하루였고 또한 부끄러웠습니다.
금당실마을에 들러 위원장님께 전후사정을 말씀드리지 못하고
저녁6시이후에는 같이 가신 일행분중에서
일이 있어 운전하면서
무인속도감시기를 의식하냐 아!
변명아니 변명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재창위원장님!
바쁜신 가운데도 많은 준비를 해주시고
방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을주민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거듭 드립니다.
예천금당실마을은 도개신라불교초전지마을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언제든지 찾아가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오번 실수에 대한 위원장님의 질책을 감수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선생님께도 죄송합니다.
자주 들려서 예천금당실마을에 글을 남길게요
그럼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