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계시판 글쓰기 연습
홈페이지 개편이후 계시판 글쓰기가 차단되었다가
오늘에서야 김명화선생님이 와서 서울 중앙정보화마을과
직접연결이 되어 이곳저곳 점검하여 1시간가량 소요시간이
흘러서야 차단된 잠금이 풀어졌네요.
그동안 얼마나 갑갑하였던지...
나는 않된다고 해서 고치기라도 하지만
먼거리 회원님은 들어왔다가 안되면 그냥 포가 하겠지요?
하지만 종전의 계시판이 휠씬좋았는것 같아요.
조그마한 카페 계시판같고 조금은 촌스럽다고란 할까...
뭔가 느낌이 시원하지는 않네요.
명화샘이 내일은 류한정씨네집에 가서 또 수고 해야하겠어요.
오늘 고생많았네요.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