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봄과 함께 들녘이 바빠집니다. ▒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여기 저기 파릇한 들판이 눈에 띄어 어? 어? 어제는 없었는데...
하면서 놀라게 됩니다.
비닐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싹을 비닐 밖으로 탈출 시켜주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풍년농사 기원하며....^^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여기 저기 파릇한 들판이 눈에 띄어 어? 어? 어제는 없었는데...
하면서 놀라게 됩니다.
비닐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싹을 비닐 밖으로 탈출 시켜주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풍년농사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