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샘 고맙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5.03.07 20:47:17
 | 김 명화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제는 고생 많이 하셨지요? 건강도 별로 좋지 않으셨는데 우리 37회 동창생 들을 정보화마을의 스타로 등장시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항상 새로운 뉴스를 찾아서 빠르게 올려 주시는 선생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생님 덕분에 우리 고향 정보화마을이 활성되고 타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것 잘 알고 있답니다. 고생하시는 선생님께 별로 보답을 하지 못해서 죄송 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제 5월에 한번 내려 갈 것입니다. 그때 뵙도록해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몸은 혼자의 것이 아니라 금당실 정보화 마을 전체의 것입니다. 빨리 건강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서울에서 권 금 자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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