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세월이 흘러도 친구는 늘 그대로 ▒
결혼식장에 많은 용문분들이 오셨는데요.
혼주이신 이홍석님의 초등학교 동창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많이들 오셨답니다.
오랫만에 만나 정겨운 이야기들을 나누시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 용문의 미녀 세분이 식사를 하고 계시기에 잠시 포즈를 부탁했습니다.
다들 이렇게 예쁘셔도 되는거예요?

▲ 권금자 홍보위원님께서 이홍석님과 동창이시랍니다.
서울에서 정주익 홍보위원님과 함께 오셨답니다.

▲ 권금자 홍보위원님, 이홍석 님, 변철희님! 초등학교 동창끼리 다정하게~^^

▲ 이거 이거 너무 다정한거 아닌가요?

▲ 오랫만에 만나신 동창생들끼리 다정한 이야기를 나누시는 찻집에 가보았습니다.
정주익 홍보위원님과 박길상 전자상거래 팀장님 모습도 보이네요^^

▲ 선동에 한해수 이장님께서도 동창이시구요!


▲ 멋지게 찍어 달라고 하셨는데, 멋진가요?

▲ 어릴적 이야기에 다들 시간 가는줄 모르십니다.

▲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코흘리개적 친구들을 만나면 그때의 나이로 돌아가나 봅니다.

▲ 서촌 윤영식님의 동생이라고 하셨는데, 성함을 잊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즐거운 대화 많이 나누셨지요?
더 많은 대화는 금당실 정보화마을 게시판을 통해 나누시는거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