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능천 이홍석씨댁에 경사가 있었습니다.
아들 동우군의 결혼식이 있었는데요.
제가 아는 용문분들이 다 오신것 같아 보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속에 행복한 새신랑 새신부가 탄생했습니다.
▲ 작은아버지 이동석씨 모습입니다. 조카 결혼 시키는데도 떨리시나봐요~
신랑보다 더 긴장하고 계시는걸요!

▲ 작은엄마 오영희 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오영희님의 왼쪽 분은 면소에 공익근무요원 경종이의 어머님이시구요.
오른쪽에 계시는 분은 김종구 주사님의 부인이세요!

▲ 떨리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반지를 끼워 주고 있네요^^

▲ 오늘의 혼주이신 능천의 이홍석씨 부부 십니다.

▲ 낯익은 분들께서 한줄로 앉아계시네요. 능천 부녀회원 여러분들 총 출동 입니다.

▲ 너무나 곱게 입고 계시기에 찍어 보았습니다.

▲ 양가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이 부부도 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심정을 알게 되겠지요!

▲ 정말 많은 하객분들이 오셨어요!

▲ 요즘의 결혼식은 예전 경건하기만 했던 식이랑은 많이 다릅니다.
신부를 업고 식장을 돌기도 하고, 만세도 부르고....^^

▲ 부부로써의 첫걸음을 씩씩하게 떼고 있습니다.

▲ 늘 처음 마음으로 오래도록 행복하시기를..^^

▲ 새신랑의 동생 재필군과 사촌 영득이,영옥이 입니다.
어째 손님들이 더 주인공 처럼 보이는걸요!

▲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 식을 마치고 케잌 커팅식이 있었습니다.

▲ 주인공들 보다 부모님들이 훨씬 더 떨려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고이 고이 기른 아들,딸 ! 떠나 보내는 마음이 많이도 서운 하실듯 하네요.

▲ 김종구 주사님 부부와 이동석 주사님 부부랍니다.
새신랑의 고모부,고모,작은엄마, 작은아빠~!

▲ 두분이 형제시래요. 닮았나요?
이제 막 새출발을 한 이 사랑스러운 부부에게 늘 행복만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