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늘은 큰맘먹고서리..
안녕하세요~!
속리산에서 왔습니다.
명화언니가 게시판에 하도 글이 많이 올라와서 자제를 부탁했다는 얘기를 듣곤..
허걱!
뜨아!
럴수 럴수 이럴수가!!
너무 놀랬답니다. 부러운 마음도 엄청났지요..*^^*
그래서인지 눈도장만 맬맬 찍고 그냥 갔었거든요.
근데, 오늘 명화언니가 속리산에 행차를 하셔서 저도 큰맘먹고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예천에는 눈이 왔다구요?
음.. 많이 오지는 않았음 좋겠는데..
여기 속리산은 화창한 봄날이었답니다. 바람이 좀 차긴했지만, 볕이 워낙 좋아서리..
이렇게 뵌것도 인연인데 언제고 속리산에 함 들러주세요~!
금당실의 노하우도 좀 전수해주시고..ㅋㅋ
그럼, 담에 또 큰맘먹고 인사드릴께요.
제가 항상 눈도장인사만 드리고 간다고 화내지 않으실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