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산수유 꽃망울이 봄을 알려요. ▒
벌써 삼월이네요~!
기분이 그래서 그런가요? 코끝에 닿는 바람이 봄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오후에 잠시 마실을 다녀 봤더니, 바람이 제법 포근하네요.
금당실에 봄이 와 있나 봅니다!

▲ 정보센터에서 내려다본 상금곡리 모습입니다.
늘 보던 풍경이지만, 봄이라고 생각하고 내려다 보니까 따스해 보입니다.

▲ 오늘 오후에 원류에 있는 학생야영장 에 갔었습니다.
뒤켠으로 돌아가보니 냉이가 많이 나 있네요.
혹여, 쑥은 없을까? 살펴 보았더니 아직 쑥은 없네요!
냉이~ 봄을 알리는 나물이죠? 된장 풀어 냉이국 끓여 볼까요?

▲ 학생 야영장 화단에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려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노란꽃들이 운동장을 빛나게 해줄것 같습니다.

▲ 이 꽃망울들이 터지면 다시 한번 찍어서 보여 드릴게요^^*

▲ 직접 보고 싶으신분은 금당실 정보화마을로 연락주세요^^*
제가 안내해 드릴게요!! 화단에 여섯그루의 커다란 산수유나무가 있었는데,
무리지어 피면 정말 예쁘겠죠?
금당실에 오고 있는 봄이 새희망도 함께 가져다 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