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산수유 꽃망울이 봄을 알려요. ▒
작성자관리자 @ 2005.03.03 18:08:51
벌써 삼월이네요~!
기분이 그래서 그런가요? 코끝에 닿는 바람이 봄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오후에 잠시 마실을 다녀 봤더니, 바람이 제법 포근하네요.
금당실에 봄이 와  있나 봅니다!
 


▲  정보센터에서 내려다본 상금곡리 모습입니다.

     늘 보던 풍경이지만, 봄이라고 생각하고 내려다 보니까 따스해 보입니다.

 


▲   오늘 오후에 원류에 있는 학생야영장 에 갔었습니다.

      뒤켠으로 돌아가보니  냉이가 많이 나 있네요.

      혹여, 쑥은 없을까? 살펴 보았더니 아직 쑥은 없네요!

      냉이~ 봄을 알리는 나물이죠? 된장 풀어 냉이국 끓여 볼까요?

 


▲  학생 야영장  화단에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려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노란꽃들이 운동장을 빛나게 해줄것 같습니다.

 


▲  이 꽃망울들이 터지면 다시 한번 찍어서 보여 드릴게요^^*

 


▲  직접 보고 싶으신분은 금당실 정보화마을로 연락주세요^^*
     제가 안내해 드릴게요!! 화단에 여섯그루의 커다란 산수유나무가 있었는데,

     무리지어 피면 정말 예쁘겠죠?

     금당실에 오고 있는 봄이 새희망도 함께 가져다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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