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체험관광 선진지 견학 - 이천 부래미 마을 ▒
여주 그린투어마을에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으로 찿아간곳은
이천에 있는 부래미 마을 입니다.
부래미마을은 35가구의 작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언론에도 많이 알려지고,
체험관광을 하는 대부분의 마을들이 견학지로 꼽는 유명한 마을입니다.
흔한 문화재나 관광지 하나 없는 이 마을이 이렇게 유명한 마을이 된것은
건강과 교육에 대한 도시 소비자들의 마음을 미리 읽고 그에 맞는
농촌의 어메니티를 잘 활용하여 마을 전체를 자원화 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마을의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맞는 세부 계획들을 잘 세워서
마을도 가꾸고 사람도 가꾸어 발전하는 마을로 만드는것!
부래미마을 에서 배울점인듯 합니다.

▲ 출발 할때 부터 몸이 안좋으셨던 권계장님께서 드디어 탈이 나셨습니다.
금당실마을 주치의 박수옥기자님께서 수지침을 놓고 계십니다.

▲ 올 여름! 금당실마을도 이 사진처럼 도시 아이들과 금당실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콩도 따고, 옥수수도 따면서 정을 나눌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래미마을 사무실 한켠에 걸린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 왼쪽에 계시는 분은 도예가 우당 선생님 이십니다.
부래미마을에서 도자기만들기 체험을 담당하고 계시지요!
체험 진행 노하우와 마을 운영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많은 체험을 준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마을에 있는 모든것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 주는것들에 체험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짐을
알려 주셨답니다.

▲ 맛있는 저녁을 먹고 민박집에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금당실 미녀 이하지 기자님과 함께~김치!!

▲ 저녁을 드신 총무님과 최형두 사무장님께서 숙소로 찿아 오셨습니다.
운영위원장님께서 바쁜 일로 출타중이시라서 총무님께서 오셨답니다.
그간 운영해 오시면서, 어려웠던 점들을 이야기 해주고 계십니다.
날카로운 질문들만 날리시는 이재창 위원장님 덕분에 힘 좀 드셨을 겁니다.

▲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쌔근쌔근 잘 자고 이튿날 아침입니다.
부래미마을 사무장님께 체험진행 노하우를 듣고 있습니다.
역시나 지나치기 쉬운 작은 부분들의 소중함을 일러 주십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작은 이벤트들을 준비하자면, 올 한해 저 머리 쉬지 않을까요?
금당실 가족 여러분들! 체험이 시작되면 반짝이는 아이디어 많이 주실거지요?

▲ 많은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떠나오기 전에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빨간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분이 부래미마을의 사무장 님입니다.

▲ 저희가 묵었던 민박집이구요.
부래미에선 가장 좋은 민박집입니다.

▲ 월악산으로 향해 가는길 휴게소에서~!
부래미마을의 많은 노하우들 많이 배워서 돌아왔구요.
따스한 대접을 해주신 우당 선생님과 우당화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총무님! 사무장님! 친절한 설명 감사 드려요~!
금당실마을에도 꼭 놀러 오세요!!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