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능천리 지신지신 눌리세 투 구경하시고 가세요
작성자관리자 @ 2005.02.26 02:48:06
▼오영희님과 신병철님 이종사촌 남매 랍니다.

▼오메 풍물도 잘하시지만요 웬새색시님들이 몇일 식사를 못하셨나  큰다라이째로 한순간에
  꿀꺽 삼켜 버렸네요
 남겨서 나두 쫌 주세요 맛좀 보자고요

▼능천리 주민 모두가 먹기위해 태어 나셨나봐요 여기에도 큰다라이째로 잡수셨나 신병철
 반장님께서 그만 먹어하고 손들고 야단 치시나~~~~~ㅎㅎㅎㅎㅎ
 성민이 엄마 이선자님 밥을 너무 마니 잡수셨나 고개는 왜들어요 물잡사 언칠라

▼신병철님 이숙자님 내외분께서 새집을 잘지어서 만수대통 하여 달라고 소원을 빌고 일금
 50000만냥을 놓고 무슨 소원을 빌어 을까요
 궁금 하신분은 물어 보십시요

▼최병화님 홍현옥님께서 새해 소망과 꿈을 그리며 농사일에도 풍년이 들수있게 큰절을
 하시고 고급양주 까지 내노았습니다.
 역시나 부녀회장님이 달라요
 고급 양주를  면사무소에  큰병째로 선물 하셨답니다.

▼집집마다 지신을 마니 울리고 김종갑님댁에 와서 서울에서 보내주신 고급 양주을 들고
 풍물패 회원 모두가 목이 바짝 말라서 한잔 한잔 채워서 우성대리장님께서 단합된 포즈를
 잡으면서 능천리에 모든 행운을 위하여 오예하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상능천 최길원어런님댁에 오리지날 한우 랍니다.
 소마구와 화장실이 그야말로 골동품이지요 전시관에서도 보기가 힘든  아주 옛날 모습
 그대로 생활 하시고 계십니다.
 소죽도 아직까지 불때어서 끌여서 먹이고 있지요 다른 소들에 비하서 최길원님댁에 소는
 아주 복이 많은 행운 소라고 볼수가 있지요

▼이쯤에서 옛날에 나무실력을 발휘하고 지게지고 한컷터 잡아 봅니다.
  풍물행사도 하고 나무도 해서 불도 때어 봤어요
 하늘 밑에 첫동네가 틀립 없어지요

▼조기 나무 장작좀 보세요 가마솥에 소죽 끌여서 소 밥을 주는 꺼멍이 묻어 있는 아궁이
 가마솥이 보이지요
 조기서 소죽을 끌여서 소를 주면 맛있게 먹지요
 옛날에 자연 그대로에 생활이 아릅다워서 한컷트 잡았지요

▼행사를 모두 마치고 우성대리장님과 강순분님 내외분께서 능천리 주민들께 수고 많이
 하셨다고 머리숙여 큰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우성대리장님 홍현옥 부녀회장님 앞일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모두 큰박수를 보냅시다.
     능천리 어런님 선 후배님 모두 단합된힘으로 풍물패 행사가 잘 맞쳤습니다.
     동민님 모두 건강 하시고 행운을 잡아서 큰부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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