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우 성대 동장님과 홍 현옥 부녀회장님을 중심으로
온 마을 동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빌었습니다....
능천리 마을회관 앞에서~~~

♥우 성대 동장님께서 모든소망 다 빌고~~~



♥이래 절하면 됩니껴~~~^^
♥집이 넘 예쁘죠...신 병철님 이케 이쁜 집에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맛있는 점심~~비빔밥을 커다란 다라이에다 비벼서..그 맛이 꿀 맛입니다..




♥이 물건 아세요.옛 날에 베 짤때 쓰던 솔이랍니다...
♥마을을 위해서 언제나 고생이 많으신 홍현옥회장님댁~~~

♥동민이 모여서 한 포즈~~~찰칵


♥상 능천에 찾아 갔을때
옛 모습 그대로 살고계신 '이 정순'할머니~~
올해 84세 이신데 우리들을 얼마나 반갑게 맞이해주시던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세요..정지(지금의 부억)를요~~^^
♥상 능천은 물 맑고 공기가 좋은가봐요..
올해 93세 '박 월금' 할머니 문 열고 밖을 내다보고 반가워 하시는 모습~~
상 능천은 모두 4가구가 모여사는데 이렇게 두 분의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할머니 두분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탈곡할때 쓰는 와롱기계~~예전엔 저 기계로 탈곡을 다 했는데..
ㅋㅋ 바지게~~
♥상 능천 마을 앞을 들어설때 큰 소나무 세 그루가 마을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역사가 아주 오래된 몇 백년 지난 소나무가 작은 마을 이지만
마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딱 버티고 있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능천 동민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집집마다 돌아 다니며 모든소원 다 빌었으니까..
앞으로는 가정마다 좋은일만 가득하리라 봅니다..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