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월 대보름을 맞아 동신제을 올렸습니다.
2월 22일 밤 (음력 정월 열나흘) 자정에
오미봉 성황당에서 동신제를 올렸습니다.
금당실 동민들에게 올일년간의 건강과 가정의 태평을 기원하며,
일년간의 기후가 순조로와서 재앙과 질병은 멀리 사라지고,
풍년이 오기를 주산의신과 성황신과 동신에게 제사를 드렸습니다.

▲ 제사를 지내기위해 지방을 쓰면서 준비를 하고 있네요~~

▲ 몸과 마음이 깨끗한 분이 제물를 장만 합니다. 북촌에 권신하씨 부부 입니다.
찬물로 목욕 제게하고 온갖 성성을 다해 음식을 만듭니다.


▲ 경권한 마음으로 제물을 진설하고 계십니다.


▲ 오방 신위님 금당실마을에 만복을 주옵서소...

▲ KBS방송국 6시 내고향 프로에서 촬영을 하고 있어요.

▲ 초저녁에는 눈발이 날리기에 걱정이 되드니만 모든분들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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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실 연묵회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을유년 올 한해 금당실마을 각 가정에 안녕과 태평을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