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3월1일 금당실이 KBS TV에 소개 됩니다
고향은 언제 어디서나 가슴 설레이는 말입니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위해 지내왔던 동신제가 시대적 변화로 쓸쓸한 마을이 되고, 초라하게 형식적 명맥만 이어 왔는데 금년 부터는 동,서,남,북, 이 합동으로 동신제를 모심과 아울러 윷놀이, 줄다리기 행사를 한다는군요.또 금당실의 자랑 송림이 그동안 많이 황폐해져 볼 폼없이 되었는데 생명숲 가꾸기 지원 혜택을 받아 은행나무, 단풍나무, 느티나무등 잡목을 뽑아 내고 소나무 이식을 하였답니다.
'3월 1일 6시 내 고향'프로에서 이런 모습의 금당실이 소개 된다는군요.
용문 면민과 재경 면민, 출향인 모두가 보실수도록 입 소문 내십시요. 22,23일 촬영하고 3윌1일 KBS "6시 내고향" 에서 방영 될 예정입니다. 밤 12시에 지내게 되는 동신제와 풍물패의 풍물놀이, 윷놀이, 줄다리기등이 방영되고, 송림을 배경으로 해서 짚으로 마을 사람들이 줄다리기 줄을 꼬는 모습도 방영 된다고 합니다.
모처럼 재현 되는 내 고향의 정월 대보름 행사에서 숨겨놓은 추억을 찾으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