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월 대보름 축제에 쓸 새끼꼬기가 한창 입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5.02.20 16:18:46
 
오늘 동촌마을 사랑방에서는
정월 대보름 면민화합 민속놀이때
줄다리기에 쓸 새끼꼬기가 한창 이였습니다.
 
새찬 바람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촌마을 사랑방회원님께서 새끼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 년말에는 문화제로 등록된 초가지붕 이엉 덮기도 하였답니다.
모두 옛날에 해본 솜씨여서 손놀림이 빠르고 작품도 매끈하고
튼튼하였습니다.
 
회원들간에 두른두른 이야기들 하면서 친목화합에도 좋고 
다소 농한기에 수입도 생기고 일석이조 랍니다.
 
앞으로 문화마을이 조성되면 일꺼리는 더욱 많아지겠지요...
사랑방회원님들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빈집을 이용하여 회원님들이 나무을 해서 궁불을 넣고 모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 선임된 동촌부녀회장님이 새참 만드시라 수고가 많으셨다네요.

30M짜리는 만들었는데 아직 50M짜리 더 만들어야 하는데 날씨가 추워서
고생이 많습니다.
동촌사랑방회원님들 끝까지 수고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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